카드로 쓴 것도 여기 지출에 다 있어요. '카드값' 탭은 정산이라 중복 아니에요. 매달 고정비도 아래에 고정 표시로 함께 보여요 (관리는 고정·수시 탭).
카드로 쓴 돈은 다음 달 결제일에 빠져나가요. 여기서 카드별로 얼마 갚아야 하고, 갚았는지를 확인해요.
· 갚는 건 지출로 다시 잡히지 않아요 (이미 입력탭에 쓴 걸로 계산됨).
· 청구액 = 그 달 카드 사용내역 + 고정비(그 카드로 빠지는 것) 자동합산. 실제 명세서와 다르면 청구액 수정으로 맞추면 돼요.
· ⚠️ 카드값(예: "현대카드비")을 입력탭에 지출로 넣지 마세요. 여기서 갚기로만 기록해요. (입력탭에 또 넣으면 같은 돈이 두 번 계산돼요)
자동차세·보험·재산세처럼 가끔 크게 나가는 지출을 미리 적어두면 갑자기 큰돈이 나가 당황하지 않아요. 낸 건 '완료'로 바꿔주세요.
데모 데이터는 가상이에요. 마음껏 고쳐보고, 아래 버튼으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.
결제일이 있으면 카드(청구서 자동 생성), 결제일 0이면 일반 수단(계좌·기타)이에요.
⚠️ 카드 이름을 바꿔도 이미 입력한 내역의 카드명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아요. 가급적 처음에 정해두고, 바꿀 땐 기존 내역도 확인해 주세요.
입력·고정지출에서 함께 쓰는 분류 목록이에요. (‘수입’은 자동이라 여기서 관리하지 않아요)
분류 이름을 바꿔도 이미 입력한 내역의 분류는 자동으로 안 바뀌어요.